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평가전에서 이태석의 A매치 데뷔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지난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며 A매치 3연승을 거둔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서 사상 첫 '포트2'가 확정되는 모양새다.그러나 이날 승리에도 불구하고 홍명보호는 시종일관 답답한 공격력으로 아쉬움을 남겼다.볼리비아전과 마찬가지로 무딘 공격 흐름은 관중석에도 영향을 미쳐 6만 6천여 석 규모의 경기장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3만 3256명만이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