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마을공인중개사’ 10명 추가 지정…총 50명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용산구 마을공인중개사’ 10명을 추가로 지정해 총 50명의 마을공인중개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중개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치다.마을공인중개사는 주택 임대차 계약 경험이 풍부한 개업공인중개사로,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추천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가 맡고, 구가 최종 지정한다.상담 분야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부동산 권리 분석 ▲임대차 분쟁(건축물 하자 보수, 보증금 반환 등) ▲주택임대차보호법(계약갱신 청구권, 임대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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