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일부터 용산구의회에서 열리는 제302회 용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받기 위해 ‘2026년도 사업예산안’을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 규모는 총 67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7억 원(2.07%) 증가했다.일반회계는 6613억 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대비 2.31% 늘었다. 용산구는 사업구조에 따라 ▲정책사업 5051억 원(일반회계 4933억 원) ▲행정운영경비 1686억 원(일반회계 1662억 원) ▲재무활동 33억 원(일반회계 18억 원)을 반영했다.정책사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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