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효창예악마당’ 첫 개최…주민 주도로 성황리 마무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0일 효창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축제 ‘효창예악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인 ‘효창예악마당’은 사라져 가는 전통 성년례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특화 문화축제다. 이번 행사는 효창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하여 준비부터 진행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예악(禮樂)’은 사람의 품행을 바르게 하고 마음을 조화롭게 한다는 전통적 가치를 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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