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녹사평역 ‘서울 아래숲길’, 크리스마스 맞아 화사하게 변신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과 녹사평역 내 ‘서울 아래숲길’을 festive 분위기로 새롭게 꾸몄다고 24일 밝혔다.‘서울 아래숲길’은 지하철 역사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든 실내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용산구는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2024년부터 삼각지역(11·12번 출구 지하 1층)과 녹사평역(지하 4층 개찰구 입구)에 총 540㎡ 규모의 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구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두 역사의 아래숲길 전 구간에 금빛 장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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