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 취업 전 과정 종합 지원…청년 호응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청년들의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서빙고로 17, 공공시설동 3층)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용산청년지음(수탁기관 ㈜오픈놀)’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 형성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목표로 조성된 대표 청년 지원 시설이다.특히 시설 내 광역일자리카페에서는 서울시 거주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AI 기반 취업 솔루션 제공 ▲현직자 특강 및 1:1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진로 탐색부터 실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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