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경선)는 성탄절을 앞두고 오는 12월 3~4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1층에서 ‘반갑다! 용산센터클로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영유아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가족이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영유아가 즐길 수 있는 ▲목도리 나눔 ▲성탄절 만들기 꾸러미 ▲솜사탕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만들기 꾸러미는 △화분 꾸미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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