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등 주요 플랫폼 물류 현장에서 장시간 야간노동과 과로 문제가 반복되자,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배송을 제한하자는 방안이 사회적 논쟁이 테이블에 올라간 가운데, 최근 쿠팡 물류 상하차, 녹즙 배달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경험 중인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새벽배송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 전 위원장 올해 9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새벽1시부터 오전 9시까지 일하고 19만9548원을 받았다는 알린 바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당 19만원, 그 뒤에 있는 진짜 이야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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