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는 팀 분위기 쇄신과 확실한 팀 컬러 구축을 위해 최문식(崔文植) 前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위원(現 안산그리너스FC 테크니컬 디렉터)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신임 감독은 창단 후 최저 득점의 불명예를 안았던 안산에 끈질긴 '늑대 군단'의 투혼을 주입해 올 시즌 부진을 씻고 도약을 꾀한다.✨ 황희찬-황인범을 키워낸 '매의 눈', 안산의 재능을 꽃피운다!최문식 감독은 K리그 팬들에게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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