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갑작스러운 하차에 논란이다.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이경이 루머 작성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지난주 이이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폭로글 게시자가)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하고 사라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저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다고 서운함을 밝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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