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 최단기간 '연매출 2조'...전년 대비 16% 성장↑

현대백화점은 판교점이 개점 10년 4개월 만에 연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문을 연 후 5년 4개월 만인 2020년 국내 백화점 최단기간 '연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이번엔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백화점' 타이틀까지 거머쥐었으며 지난해 판교점 매출(1조 7300억 원)보다 약 16% 성장한 것으로 2015년 오픈 이후, 현재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전체 점포 중 가장 많은 96개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또한 핵심 상권인 판교 지역의 탄탄한 광역 상권의 고객 비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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