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2동 청소년공부방 새 단장…안전·학습환경 모두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6일 새롭게 단장한 이촌2동 청소년공부방(이촌로2가길 75)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용산구는 2023년부터 노후된 청소년공부방을 대상으로 구조 보강과 환경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독서실과 카페가 어우러진 복합 학습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있다.이촌2동 청소년공부방은 청파동, 한강로동, 원효로1동, 한남동에 이어 다섯 번째로 조성된 공공 학습공간이다.공부방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272.77㎡ 규모로 총 42석의 학습 좌석과 공동 학습실, 휴게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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