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산형 스마트쉼터’ 3곳 추가 설치…총 9곳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버스정류소 3곳에 ‘용산형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고 지난 2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로 용산형 스마트쉼터는 기존 6곳을 포함해 총 9곳으로 확대됐다.용산형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지능형 버스정류소로, 폭염과 한파, 대기오염 등 다양한 기후 환경에 대응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쉼터 내부에는 범죄 예방을 위한 내·외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과 112상황실 연계 비상벨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749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