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국회의 조치가 특정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며 최근 로버트 오브라이언 트럼프 1기 행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은 쿠팡 관련 사안을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이준석 대표는 3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사안의 본질은 새로운 규제의 도입이 아니라 한국이 요구하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법률의 성실한 준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정보 유출이 중국 국적 직원의 내부 시스템 접근을 통해 발생했다는 점에서 한국뿐 아니라 대만 및 우방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