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통일교 게이트'에 대한 특별검사법을 공동 발의를 통해 정치권과 종교의 부적절한 유착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한 공조에 나섰다.17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만나 통일교 특검법 공동 발의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통일교 사건이 특정 종교와 정치권의 금전 및 향응 제공으로 인한 위법한 유착 사건"이라며 이러한 유착이 국정 운영의 공정성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하람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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