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쿠팡 연석청문위원들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투팡 자체 조사 결과와 전직 직원이 쿠팡에 보낸 경고 내용과 완전히 배치됨에 따라 사실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쿠팡 연석청문회 청문위원들은 30일 "쿠팡 전직 직원이 보낸 경고 메일을 확보했으며 이 경고 메일에 의하면 전직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는 12월 25일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라며 발표한 내용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강조했다.청문위원들은에 따르면 쿠팡은 전직 직원이 3300만 고객 정보에 접근했으나 약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