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0억 원 일자리기금 투입…청년·기술인력 중심 일자리 활성화 본격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일자리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용산구는 구민의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일자리기금을 조성한 이후,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는 특히 관내 청년 기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대규모 도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 여건을 고용 창출로 연결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청년기업 융자지원 사업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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