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모집 조기 마감으로 높은 관심을 받은 ‘2026 생활과학교실’을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3월 30일까지 총 5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1기 과정을 운영한 뒤, 연말까지 분기별로 총 4기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2기부터는 기수별 참여 인원을 126명으로 확대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생활과학교실은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하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업은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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