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는 지난 12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단계로 마련됐다. 용산구는 새 법령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돌봄 서비스 제공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에는 용산구청과 동주민센터의 복지·보건 분야 담당자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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