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 쿠팡, 무늬만 5만 원 보상쿠폰 지급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3370만명을 대상으로 1인 당 ‘5만원의 구매이용권’을 순차 지급을 시작했다.이 구매이용권은 쿠팡 전 상품 5000원, 쿠팡이츠 5000원, 쿠팡 트래블 2만원, 알럭스(명품) 2만원으로 구성됐다.사용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로, 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쿠팡트래블 구매 이용권 2만 원은 국내 여행상품을 살 때만 살 수 있고, 쿠팡트래블에서 판매하는 치킨, 커피 등 음식쿠폰에서는 쓸 수 없도록 제한했다.사실상 보상 이용권을 빙자한 판촉 행사라는 '꼼수' 지적이다. 사진=쿠팡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790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