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서울시 심의 상정 요청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월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청화아파트는 1982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한강 수변축과 남산 녹지축이 만나는 입지적·경관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해발고도 약 90m에 따른 최고높이 제한과 내부 지형의 단차 등으로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용산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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