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의료급여 수급권자 맞춤 사례관리 지속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저소득층 등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와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점검·자원 연계 중심의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구는 간호사 자격을 갖춘 의료급여관리사 2명이 수급권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약물 과다 복용 등 비합리적인 의료 이용자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 치료 목적이 아닌 장기 입원자의 경우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해 대상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어르신과 장애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12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