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후원금으로 '꼼수 차테크’ 의혹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된 가운데, 연이어 또 다른 '꼼수' 논란들이 이어지고 있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의 희한한 '차 테크' 의혹이 제기됐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혜훈 후보자는 지난 2004년 초선 의원 시절, 4000만 원대 2004년식 고급차(체어맨)를 재산으로 신고, 2년 뒤인 2006년, 자신의 차량을 정치후원금으로 구입해, '의정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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