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이 통일교 게이트와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사건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하면서 국정기조 대전환을 위한 영수회담 제안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국민의힘은 쌍특검이 수용될 때까지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천만 명 온오프 서명운동과 대국민 호소 가두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유상범, 강대식, 강명구 의원과 함께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천막농성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인 1조로 운영되며, 첫날에는 송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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