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저소득층 자립 돕는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저축계좌Ⅱ’ 통장 2026년 1차 신규 가입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접수는 2일부터 시작됐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근로를 유지하며 저축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자는 3년간 근로를 유지하며 매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연차별로 1년 차 10만 원, 2년 차 20만 원, 3년 차 30만 원의 장려금이 적립된다. 예를 들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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