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시대 청년기업 숨통…용산구, 연 1% 초저금리 융자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고금리 시대 청년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총 20억 원 규모의 ‘청년기업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금리를 0.5%p 인하해 연 1%의 초저금리를 적용함으로써 청년 기업인의 금융 부담을 대폭 낮췄다.이번 조치는 자본력은 부족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 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 청년 기업인이 지역경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금융 지원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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