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중장년 인생 2막 지원 거점 ‘용산50플러스센터’ 25일 개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와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거점인 ‘용산50플러스센터’를 25일 개관한다.용산50플러스센터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40~64세 중장년층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설계하고, 직업 역량을 키워 지속적으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공간이다.센터는 이태원로 224-19 한남공영주차장 2층에 조성됐으며, 약 800㎡ 규모로 용산구평생학습관과 함께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곳에서는 인생설계 상담과 교육을 비롯해 직업 역량 강화, 경력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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