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최근 10년간 주택소유가구는 198만 5천여 세대 늘었지만, 이 중 29.2%인 57만 9천여 세대가 2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나타났다.2015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던 다주택자 증가율은 근래 들어 다시 급등하며 2022년 37.9%, 2023년 28.8%를 기록했다.문진석 의원은 "양도세 중과 유예 등 규제완화로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쓸어담으면서 무주택자들이 거래할 주택이 줄었다"며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전월세 수요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매매가 상승과 시장 불안정이 동시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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