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참여 단지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27일까지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용시설물 유지·보수와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용산구 관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단지별로 총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2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총사업비의 3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사업은 ‘용산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에 규정된 사항으로, 단지 내 부대시설과 복리시설, 공용부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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