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새 이름 찾는다…3월 6일까지 명칭 공모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3월 6일까지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문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 공감을 이끌어낼 친근한 이미지를 담은 이름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구 문화시설 셔틀버스는 2011년 6월 서울시 최초로 도입된 무료 문화시설 셔틀버스로,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현재 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3월에는 구민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노선을 조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운영 개선을 이어왔다.이번 공모는 셔틀버스의 운영 목적과 미래 비전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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