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안타' 도전하는 안타 머신 손아섭, 왜 아직도 둥지를 못 찾았나?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여전히 행선지를 확정 짓지 못하고 있다.손아섭은 통산 18시즌 동안 2,196경기에 출전해 2,618안타, 타율 0.319를 기록한 리그 최고의 타자다. 타격왕 1회, 최다 안타왕 4회, 골든글러브 6회 수상 등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며 리그 최초의 3,000안타 대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그의 커리어에서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혔던 것은 우승 반지와 한국시리즈 경험이었다. 20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 중 유일하게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했던 그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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