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는 24일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강행을 강력히 규탄했다.그는 "사법파괴 3법은 사실상 '이재명 죄 지우기 3법'"이라며, 언론이 민주당의 주장대로 '사법개혁 3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나경원 간사는 특히 대법관 증원 문제를 언급하며 "3년 동안 매년 4명씩 총 12명을 임명하면 대법원은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이번 주는 대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646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2/mn_78646_20260224135234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