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50억 규모 ‘2026 저금리 융자지원’ 접수…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3일부터 17일까지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 저금리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일환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총 융자 규모는 50억 원으로, 이 가운데 30억 원을 상반기에 우선 배정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융자금은 기업운영, 기술개발, 시설자금 등 경영 활동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선정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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