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지 모집…단지당 최대 500만원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입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해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갈등을 완화함으로써 건강한 주거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당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공개모집 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관리노동자 배려·상생 등 총 7개로, 이 중 2개 분야 이상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44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