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입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해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갈등을 완화함으로써 건강한 주거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당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공개모집 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관리노동자 배려·상생 등 총 7개로, 이 중 2개 분야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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