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 8시로 돌아온 ‘남겨서 뭐하게’…김승수·박세리 가짜뉴스 전말 공개

 수요일 저녁을 책임지던 ‘남겨서 뭐하게’가 23일부터 월요일 저녁 8시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난다.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31회에서는 설 특집 2탄이 펼쳐지며 이유리, 이대호, 정호영, 황치열에 이어 다섯 번째 설친구로 김승수가 합류해 풍성한 하루를 완성한다.특히 김승수는 지난 출연 직후 박세리와의 결혼설, 열애설 등 가짜 뉴스의 중심에 섰던 인물. 이번 방문은 그 이후 첫 출연이자 두 사람의 첫 재회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다.양평 전원 하우스에 모인 설친구들은 정호영 셰프의 파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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