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92억원 투입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 본격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6년 용산구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이번 계획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등 3개 분야 12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92억원이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소비 촉진과 경영부담 완화에 중점을 둔 종합계획”이라며 “고물가·고금리·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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