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일본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9일 오전 일본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총선 결과 전체 465석 중 자민당이 316석을 차지하며 과반선(233석)을 크게 웃도는 3분의 2이상 의석을 차지하며 전례없는 압승을 기록, 또 개헌 가능선인 310석을 넘게 얻어냈다.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36석)와 합산할 경우 의석수는 무려 352석에 달한다. 이에, 다카이치 정권의 국정 장악력이 한층 강화됐다.사진=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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