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날씨에 야외 축제 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친 일본 아이돌 그룹이 논란이다. 13일 TV아사히 등 일본 매체는 일본의 유명 겨울 축제인 '삿포로 눈축제'에서 일본 아이돌 걸그룹 플랑크 스타즈가 영하의 추위 속에 수영복만 입고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소속사가 공식 SNS에 올린 사진은 높은 조회수로 화제를 모았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비난이 잇따랐다. 사진=X(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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