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구의 밝은 빛 민주당이 밝히겠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국 정당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정청래 대표는 27일 오전 대구 중구 2.28 민주운동기념회관 2층 대강당에서 당대표 취임 후 두번째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대구는 명실상부한 우리 민주주의의 불씨라며 1960년 대구의 거리를 가득매웠던 학생들의 외침을 마침내 4.19 혁명의 거대한 물결이 되어 이승만 독재의 사슬을 끊어냈다"고 강조했다.또 "대구는 애국충절의 불꽃이라며 의병운동으로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고 국채보상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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