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국민의힘은 민심에 역행하는 무제한 토론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상정된 8건의 안건 모두에 무제한 토론을 걸어 민생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만 8세 아동 42만 명의 권리와 12년간 방치된 국민투표법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도가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정쟁의 제물로 삼는 매국행위를 중단하라"며 국민의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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