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

 개그맨 남창희가 지난 22일 미모의 9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고 23일 한 연예매체가 보도했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었으며,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뒤,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배우가 아닌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 중으로 알려졌다.한편, 남창희·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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