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설 명절을 맞아 ‘함께하는 설, 모두가 따뜻한 연휴’를 목표로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민생안정·생활편의 등 3대 분야, 총 34개 대책을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야간 민원 처리와 긴급상황 대비, 상황 보고 및 전파를 총괄한다. 제설, 청소, 교통, 주차단속, 공원녹지,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함께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필요 시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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