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을 비판하며 "국민의힘의 해산"을 주장했다.조국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어제 침묵했던 장동혀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세가지를 선언했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다.우선 "장동혁 대표가 지귀연 재판부 판결에 대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 왔다',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왔다'고 말한 것을 두고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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