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설 명절 귀성인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는 설맞이 귀성인사를 통해 민심에 다가갔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인사를 통해 민심을 파고 들었다.정청래 대표는 귀성인사에서 시민들의 기념촬영에 적극 나섰다.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민생 회복과 국가 대도약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했다.국민의힘은 서울 중구에서 중림복지관예서 배식 봉사화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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