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홍보수석 '무늬만 1주택' 논란… 국민의힘 "특권과 반칙"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씨 가족의 주택 용도 변경과 청년안심주택 당첨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국민의힘은 "청와대가 특권과 반칙이 되는 곳이냐"며 강하게 비판했다.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수석 가족이 공동 소유한 서울 개포동 건물은 2022년 6월 주택에서 상가로 용도 변경됐고, 두 달 뒤 딸은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년안심주택에 당첨됐다.그러나 해당 건물 일부가 여전히 주거용으로 사용된 정황이 제기되면서 '서류상 1주택' 논란이 불거졌다.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은 "실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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