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의 8강 기적" 마이애미 향하는 태극전사 '전세기' 내부 모습은?

 도쿄돔의 혈투를 뚫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마침내 결전의 땅 미국으로 향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자정 무렵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미국 마이애미로 향하는 아틀라스 항공 직항 전세기에 탑승했다. KBO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선수단은 조별리그의 압박감을 털어낸 듯 환희와 설렘이 가득한 모습이었다.비즈니스석의 안락함을 만끽한 구자욱은 "진짜 날고 있는 기분"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1라운드 최다 타점 신기록(11타점)을 세운 문보경은 전세기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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