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역 통합 무산 국민의힘 200% 책임"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전·충남-대구경북 통합이 무산된다면 200%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선을 그었다.정청래 대표는 6일 오전 전남 영광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대전·충남, 대구·경북 통합 문제도 속 시원하게 처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그런데 "국민의힘에서 먼저 주장하고 행정 절차도 밟았던 충남·대전 통합에 대해서 반대하고 나섰고 대구·경북은 국민의힘 내부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나고 찬반에 오락가락하고 하는 바람에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번 특별법 통과로 만들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922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8922_20260306143130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