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시의 창조산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만의 매력을 담은 유망 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6 서울테마 웹소설·웹툰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웹소설‧웹툰 분야의 원천 스토리 IP를 발굴하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의 중소기업 콘텐츠 제작사 또는 창작자이며, 선정된 총 5편의 작품에는 편당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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