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4월 24일까지 2027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생활안전, 문화, 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총규모는 10억 원이다.일반사업은 사업당 2억 원 이내, 행사성 사업은 1500만원 이내로 제안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시행 중인 사업이나 법령·조례상 부적합한 사업, 구 소관 사무가 아닌 사업, 특정 민간단체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제안은 용산구민과 용산구에 소재지를 둔 사업체 임직원 또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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